아이치현 토요하시시는 22일, 2월에 취업을 위해 일본 방문한 외국적남성의 광견병 발증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19일에 의료 기관으로부터 보건소에 보고가 있어, 국립 감염증 연구소에서 검사대상 물체를 조사했는데 광견병 발증이 확인되었다.
토요하시시에 의하면, 남성은 필리핀 국내에서 작년 9월에 감염했다고 보여진다고 한다.
발증자가 확인된 것은, 2006년에 요코하마시와 쿄토시의 남성 2명이 필리핀에서 감염, 귀국후에 발병해 사망한 이래 14년만.
일본내에서의 감염은 1950년대를 마지막으로 확인되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