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대 고고학 교수인 김지철(54)교수와 단원들이 한국 청주 근처 우곡리에서
B.C 5천년전의 고도로 발전한 문명을 발굴했다고 "사이언스"지 최신호를 인용해 보도 하였다
일명 고조선문명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곳에서 주거지와 도로, 그리고 철기 유물 등이 무더기로 발견 되었다. 오히려 이것은 황하문명 보다도 더 오래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지철교수는 앞으로 4대문명은 황하를 뺀 메소포타니아 문명, 나일강 문명, 인더스 문명
고조선 문명이라고 고쳐야 할것이라고 덧 붙였다 아울려 지금까지 한국이 일본에 문명을 전해준
것도 이번 유물발굴로 확실히 입증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10살 정도로 추정되는 단군의 두개골도 함께 발굴되는데 10살 정도된 단군의 두개골을 확인한 결과 입주위가 다른 사람과 다르게 튀어
나왔다며, 기골이 장대하다고 이 때부터 단군은 문인과 무인의 기질이 형성 되었다고 말했다
참고로 그동안 한국과 북한에서 40대와 50대로 추정되는 단군의 유골은 다수 발굴된적 있지만
10대 시절의 단군의 유골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또한 "환단고기"에 단군이 2333살까지 살았다는 기록이 있으므로 곧 2333살 된 단군의 유골도
곧 발견할 수 있을것 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그 동안 논란이 되었든 "단군"이 실존 인물이냐 신화적인 인물이냐에 대해서 종지부를 찍게 되었다고 말하며 한민족의 역사는 5천년이 확신하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굴된 10대 시절의 단군

1963년 경기도 시흥에서 발굴된 50대의 단군 유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