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후대학 교수 " 야마토 성인남성 평균신장은 166.2 cm "
키 큰 남자 결장암 위험 2배...일본 기후대학 시미즈 히로유키 교수
연합뉴스
키가 보통 이상인 남자는 키가 작은 남자에 비해 결장암에 걸릴 위험이 2배 이상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일본 기후(岐阜)대학 역학-예방의학과의 시미즈 히로유키 교수는 오는 10월1일 일본암학회 회의에서 발표할 연구보고서를 통해 일본인 남성으로 키가 168cm 이상인 사람은 162cm 이하인 사람에 비해 결장암 위험이 2.13배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일본인 남성의 평균 신장은 166.2cm이다.
시미즈 교수는 1992년 9월 기후 현(縣) 다카야마(高山) 시에 사는 남자 1만3천명을 대상으로 신장, 체중, 식사습관, 생활습관 등을 조사하고 2000년 말까지 지켜본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신장이 162cm에서 168cm 사이인 사람은 162cm 이하인 사람에 비해 결장암 위험이 1.7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여성도 1만5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결과는 남성의 경우와 비슷했으나 남성처럼 차이가 두드러지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skhan@yonhapnews.co.kr (끝)
====================================== 반면에, 한국은
[징병검사를 받은 329,626명의 평균신장은 173.3cm로 전년 173.2cm보다 0.1cm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평균체중은 67.9kg으로 전년도에 67.1kg에 비해 0.8kg이 늘어나 점점 체중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
1984년생(만19세) 거의 전부가 참여한 32만9626명이라는 표본수가 자랑하는 신뢰도입니다.
가끔 일본인이 한국인평균신장이 170.8cm란 기사를 들고 오는데, 자제하십시오.
32만9626명이라는 절대적인 신뢰의 표본수가 있는데 우기면 곤란하지요.
그리고, 한국인은 아무리 병자거나 지능이 떨어져도 징병검사는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거의 100%가까이 받습니다. 징병검사후 현역/보충역/제2국민역/완전면제/재검 으로 판정합니다.
즉 징병검사는 당해년도 19세 남성 거의 모두가 참여하는 매우 신뢰도 있는 조사인것입니다.
(측정도 병무청에서 전자자동신장계로 측정합니다.)
http://www.mma.go.kr/www_mma3/webzine/57/htm/09-1.htm
<-----위의 2003년 징병검사 조사결과가 기재되어 있는 대한민국 병무청 싸이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