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辛格浩, 일본어: 重光武雄(しげみつ たけお), 1922년 10월 4일 ~ )는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출신의 한국과 일본에 있는 롯데그룹의 회장이다. 홀수달에는 한국에서, 짝수달에는 일본에 머물며 그룹을 경영해 ‘대한해협의 경영자’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와세다 실업학교(早稻田實業學校)를 졸업했다. 2006년 포브스지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신격호 회장 일가의 재산은 약 45억달러로 세계 136위이다. 현재 부인은 시게미쓰 하츠코(重光初子, 결혼전 이름: 타케모리 하츠코, 竹森初子)이다.
[편집] 관련항목
- 신영자(辛英子) - 신격호의 장녀
- 신동주(辛東主) - 신격호의 장남, 일본롯데 부사장(일본명: 시게미쓰 히로유키, 重光宏之)
- 신동빈(辛東彬) - 신격호의 차남, 한국롯데그룹 부회장 &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 구단주대행(일본명: 시게미쓰 아키오, 重光昭夫)
- 신동인(辛東仁) - 한국 롯데 자이언츠 구단주대행
- 신춘호(辛春浩) - 농심 회장
- 신준호 - 롯데우유 회장
- 신유미 - 탤런트 서미경 씨와의 사이에서 난 딸.
- 다케모리 하츠코(竹森初子)
- 재벌
- 재일동포
- 손정의
- 롯데 자이언츠
롯데그룹(Lotte Group)은 재일 한국인 신격호가 설립한 대한민국과 일본의 기업집단이다. 두 롯데그룹은 현재 신격호 회장이 홀수달은 한국, 짝수달은 일본에서 머물면서 경영한다. 일본에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 재벌이 된 한국의 롯데가 이미 일본의 롯데와 별개의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견해도 있지만, 롯데 홀딩스는 대한민국의 그룹 기업도 통괄하고 있어 실질적으로는 삼성이나 LG 등과 같이 다국적 기업으로서 활동해 그 본거지가 일본에 있을 것이라는 추정이 지배적이다. 신격호의 동생 신춘호가 농심의 회장으로 있어, 두 그룹 간 관계가 긴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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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기기] //[편집] 대한민국 롯데그룹
1967년 롯데그룹의 모태인 롯데제과를 설립하여 시작 했다. 2005년 4월 대한민국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계열사 수는 73개, 자산총액은 30조3020억원으로 재계순위(공기업 포함) 7위에 올랐다. 계열사에는 롯데제과, 롯데백화점, 롯데칠성, 롯데상사, 롯데삼강, 롯데리아, 롯데카드, 롯데건설 등이 있다. 2008년 현재 계열사는 54개 이다.
[편집] 일본 롯데그룹
[편집] 계열사
- 식품
- 유통/관광
- 화학/건설/기계
- 금융/정보통신/서비스
-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