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이 죽은 이 날, 바로 다음날은 노무현 대통령의 부인이 구속되는 날이였다.
그러나 노무현 전 대통령이 죽는다면, 당사자인 사람이 없어지므로, 부인은 구속되지 않는다
변호사를 하셨던 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무엇보다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었고,
그래서 부인을 위해 죽었을거라 추측한다. 적어도 가족들에게는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아서,
그러나 자기 남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그녀는 실신을 했지,
정말 그 방법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걸까? 아니면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