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한국은 북한의 위협을 과대선전하며..
선거 시즌..동네 반장 선출 시기에도 공포스럽게
테레비에서 방송을 하였다..
지금의 한국인은 30년 이상..그런 방송에 단련이 되여서..
흥행도 되지 않고..아무도 믿지 않아서..북한의 위협에
대해서..뉴스가 아주 잠깐 나온다..
북한의 위협이라는 주제의 방송은..
한국에서 양치기 소년이 되었다..그런 느낌..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과거 한국은 북한의 위협을 과대선전하며..
선거 시즌..동네 반장 선출 시기에도 공포스럽게
테레비에서 방송을 하였다..
지금의 한국인은 30년 이상..그런 방송에 단련이 되여서..
흥행도 되지 않고..아무도 믿지 않아서..북한의 위협에
대해서..뉴스가 아주 잠깐 나온다..
북한의 위협이라는 주제의 방송은..
한국에서 양치기 소년이 되었다..그런 느낌..
過去韓国は北朝鮮の脅威を過大宣伝して..
選挙シーズン..町内班長選出時期にも恐ろしく
テレビで放送をした..
今の韓国人は 30年以上..そんな放送に鍛錬が升なので..
興行もならないで..誰も信じなくて..北朝鮮の脅威に
対して..ニュースがとてもちょっと出る..
北朝鮮の脅威という主題の放送は..
韓国で養歯器少年になった..そんな感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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