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중화민국과 단교
한국에서 중화민국에 일방적으로 단교, 이때 주한 중화민국에서 너무 화나고 배신감이 들어서 중화민국 대사관 앞에서 울었다. 아무리 싫어도 그동안 동맹국이라고 생각한 만큼, 이때까지는 애증이 교차했다.
2차- 2002년 월드컵
이때 한국의 더러운 민도를 보면서 그동안 남아있던 애정도 사라졌더. 더러운 민도에 완전히 질렸다. 공동개최국 일본의 탈락을 기뻐하는 것이라든지, 독일인 골키퍼와 스트라이커를 영정사진에 붙여 죽은 사람처럼 취급하는 것이라든지 수만마리의 한국 원숭이가 자동차 도로를 완전 점거하고 팬츠만 착용하고 거리를 활보하거나 버스 지붕에 올라서 뛰는 것이라든지 처음 만나는 이성이 즉석에서 섹스해 월드컵베이비를 생산하는 것이라든지, 조금 미개하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때부터 한국 원숭이가 세계 유일의 정신병 민족 집단이라는 것을 완전히 깨달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