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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염수 방류 적극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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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핵전쟁 방지 국제의사회(IPPNW)’가 온라인으로 개최한 국제 심포지엄 ‘후쿠시마와 함께 살아온 10년’에서 켄 뷰슬러 미국 우즈홀해야연구소 해양및환경방사능센터장이 공개한 자료. 현재 후쿠시마 제1 원전에서는 연간 대기 중으로는 15~20PBq, 해수로는 3~10PBq, 하천을 통해서는 0.002~0.010PBq, 지하수를 통해서는 0.002~0.011PB의 방사능이 배출되고 있다. 온라인 심포지엄 캡처○ “삼중수소보다 다른 방사성 핵종이 더 걱정”

뷰슬러 소장은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할 경우 두 가지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1000개 이상의 오염수 탱크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100만t 이상의 오염수를 방출할 때 해양에 어떤 영향이 가해질지에 대해서 조사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8월 7일자에도 이런 내용을 발표했다. 


현재 일본 후쿠시마 주민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논란이 되는 삼중수소에 대해서는 다른 방사성 핵종이 더 우려된다고 말했다. 그는 “삼중수소가 물고기나 인체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있다”면서도 “다행히 삼중수소는 살아있는 세포에 거의 손상을 입히지 않는 저에너지 베타(β)입자를 내는 베타핵종이어서 다른 방사성 핵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말했다. 


뷰슬러 소장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탱크에 포함된 삼중수소는 약 1PBq(페타베크렐·1PBq은 1000조Bq)이다. 1960년대 핵실험에 의해 대기 중에 남아 있는 삼중수소가 8000PBq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여기에는 한참 못 미친다.    

그가 주목한 방사성 핵종은 삼중수소 외에 탄소14, 테크네슘99, 안티모니125, 코발트60, 루비듐106, 세슘137, 세슘134, 스트론튬90, 아이오인129 등 총 9종이다. 그는 “도쿄전력은 삼중수소 외에 오염수 탱크에 들어 있는 방사성 핵종을 2018년 중반에야 공개했다”며 “루테늄106, 코발트60, 스트론튬90 등의 방사성 핵종은 삼중수소보다 농도는 낮지만 인체에는 훨씬 위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도쿄전력이 2019년 12월 31일 공개한 오염수 탱크의 방사성 핵종별 농도를 근거로 스트론튬90의 경우 탱크에서 관측되는 농도 분포가 넓다는 점에 주목했다. 뷰슬러 소장은 “스트론튬90의 평균 농도는 1Bq/m³이지만 실제 탱크에서 관측된 농도는 0.1Bq/m³부터 70만Bq/m³까지 광범위하게 분포한다”며 “스트론튬90은 물고기의 뼈에 잘 축적되고 반감기가 29.1년이어서 체내에 들어올 경우 배출될 때까지 상당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사이언스’에도 이를 생물농축농도(biological concentration factor)로 지칭하며, 삼중수소와 비교해 탄소14의 생물농축농도는 5만 배, 코발트60은 30만 배 더 높다고 지적했다. 또 삼중수소의 해수 확산 모델을 다른 방사성 핵종에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뷰슬러 소장은 “삼중수소의 반감기는 12.35년으로 삼중수소의 97%가 붕괴하려면 60년 이상 걸릴 것”이라며 “후쿠시마 원전 부지에 공간이 부족해 오염수 탱크를 추가로 건설할 수 없어 해양 방류를 결정하는 것이라면 원전 바로 옆 외곽 부지에 탱크를 짓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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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汚染数放流積極反対

先月 27日 ‘核戦争防止国際医者会(IPPNW)’がオンラインで開催した国際シンポジウム ‘福島と一緒に暮して来た 10年’でKenビュスルロアメリカウズホルヘヤヨングソヘヤングミッファンギョングバングサヌングセントザングが公開した資料. 現在Hukushima第1 原典では年間大気の中には 15‾20PBq, 海水では 3‾10PBq, 河川を通じて 0.002‾0.010PBq, 地下水を通じては 0.002‾0.011PBの放射能が排出されている. オンラインシンポジウムキャプチャ○ “三重水素より他の放射性核種がもっと心配”

ビュスルロ所長は福島原典の汚染数を海洋に放流する場合二つの問題が解決されなかったと指摘した. 彼は “1000個以上の汚染数タンクをどんなに処理するか, 100万t 以上の汚染数を放出する時海洋にどんな影響が加えられるかどうかに対して調査が先に成り立た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 彼は去年国際学術だ ‘サイエンス’ 8月 7日付けにもこんな内容を発表した.


現在日本Hukushima住民だけではなく国内でも論難になる三重水素に対しては他の放射性核種がもっと憂慮されると言った. 彼は “三重水素が魚や人体に及ぶ影響に対しては相変らず論難の余地がある”と言いながらも “幸いに三重水素は生きている細胞にほとんど損傷を被らせない低エネルギーベータ(β)粒子を出すベータ核種なので他の放射性核種に比べて相対的に安全だ”と言った.


ビュスルロ所長によれば去年基準福島原典汚染数タンクに含まれた三重水素は約 1PBq(ペタベクレル・1PBqは 1000兆Bq)だ. 1960年代核実験によって大気の中に残っている三重水素が 8000PBqという点を考慮すればここにはずいぶん及ぶ事ができない.

彼が注目した放射性核種は三重水素外に炭素14, テクネシュム99, アンチモニー125, コバルト60, ルビジウム106, セシウム137, セシウム134, ストロンチウム90, IOである129 位総 9種だ. 彼は “東京全力は三重水素外に汚染数タンクに入っている放射性核種を 2018年中盤には公開した”と “ルテニウム106, コバルト60, ストロンチウム90 位の放射性核種は三重水素より濃度は低いが人体にはずっと危ないことがある”と強調した.


特に彼は東京全力が 2019年 12月 31日公開した汚染数タンクの放射性核種別濃度を根拠でストロンチウム90の場合タンクで観測される濃度分布が広いという点に注目した. ビュスルロ所長は “ストロンチウム90の平均濃度は 1Bq/m〓載せるものの実際タンクで観測された濃度は 0.1Bq/m〓から 70万Bq/m〓まで手広く分布する”と “ストロンチウム90は魚の骨によく蓄積されて半減期が 29.1年なので体内に入って来る場合排出されるまで相当時間がかかること”と言った.


彼は去年 ‘サイエンス’にもこれを生物濃縮濃度(biological concentration factor)と指称して, 三重水素と比べて炭素14の生物濃縮濃度は 5万倍, コバルト60は 30万お腹もう高いと指摘した. また三重水素の海水拡散モデルを他の放射性核種にそのまま適用してはいけないと強調した.


ビュスルロ所長は “三重水素の半減期は 12.35年で三重水素の 97%が崩壊しようとすれば 60年以上かかること”と言いながら “福島原典敷地に空間が不足で汚染数タンクを追加で建設することができなくて海洋放流を決めることなら原典すぐ側外郭敷地にタンクを作ることも方法”と言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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