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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희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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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센터빌에서 고등학교 다닐 때만 해도 백인이나 흑인이나 가릴 것 없이 동양인 학생만 보면 인간 취급 안했다.


이유없이 폭행하고 침을 뱉고 갓 유학 와서 영어 잘 못하는 한국인 여학생에게 성희롱 일삼고


그러다 조승희가 버지니아 공대에서 백인 흑인 안 가리고 총살시켰더니 분위기가 바뀌었다.


동양인 학생만 보면 무조건 시비 걸던 백인 새끼들이 얌전해졌다.


그들에게 동양인을 아예 투명인간 취급하기 시작한 거지만 조승희가 동양인 학생 인종차별 학대를 근절시킨건 사실이다.


나는 항상 매년 4월 16일마다 버지니아 공대  찾아가서 조승희를 위해서 추모하고 기도한다.


다른 사람들 눈에는 정신병자 총기 亂射 테러리스트로 보이겠지만


그 당시 학대 당하며 견디던 우리 동양인 세대한테는 백인 흑인 새끼들에게 본보기를 보인 순교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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ゾスングフィ再評価

私がセントビルで高等学校通う時だけしても白人や黒人や選り分けるまでもなく東洋人学生さえ見れば人間取り扱いしなかった.


理由のなく暴行をはたらいて打つことを吐いて只今留学来て英語間違う韓国人女学生にセクハラ事として


そうしてゾスングフィがバージニア工科大で白人黒人見分けなくて銃殺させたら雰囲気が変わった.


東洋人学生さえ見れば無条件言いかかった白人子たちが大人しくなった.


彼らに東洋人をてんから透明人間扱い始めたのだがゾスングフィが東洋人学生人種差別虐待を根絶させたのは事実だ.


私はいつも毎年 4月 16日ごとにバージニア工科大尋ねてゾスングフィのために追慕して祈る.


他の人々目には精神病者聡気 乱射 テロリストに見えるが


その頃虐待されながら耐えたうちの東洋人世代には白人黒人子たちにお手本を見せた殉教者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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