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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언론자유지수, 3년 연속 아시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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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이강인 562,503 / 2,811,753




국경 없는 기자회(RSF)가 20일 전 세계에 발표한 "2021년 세계언론자유지수" 순위에서 한국이 42위를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시아에서 가장 언론 자유가 높은 나라로 꼽혔다.


아시아에서 "언론지수 양호"를 기록한 국가는 올해도 한국과 대만(43위)이 유일했다. 일본은 지난해보다 하락한 67위를 나타냈다. 국경 없는 기자회는 한국·대만·뉴질랜드(8위), 호주(25위)를 가리켜 "아시아태평양 지역 언론 자유의 모델이다"라고 호평하며 "이들 국가들은 전반적으로 언론인들의 임무 수행을 막지 않고, 언론인들이 정보를 전달할 때 정부 당국의 주장이 들어가도록 강요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중국은 177위로 올해도 최하위권이었다.


북한은 179위였다. 국경 없는 기자회는 북한을 가리켜 "이웃인 중국으로부터 검열 기법을 배울 필요조차 없는 곳이다.


이밖에도 홍콩은 80위, 싱가포르는 160위, 베트남은 175위를 나타냈다. 미얀마는 140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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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言論自由指数, 3年連続アジア 1位




ボーダレスな記者回(RSF)が 20である全世界に発表した "2021年世界言論自由指数" 順位で韓国が 42上を記録して去年に引き続き今年もアジアで一番言論自由が高い国で数えられた.


アジアで "言論指数良好"を記録した国家は今年も韓国と台湾(43上)が唯一だった. 日本は去年より下落した 67上を現わした. ボーダレスな記者回は韓国・台湾・ニュージーランド(8位), オーストラリア(25上)を示して "アジア太平洋地域言論自由のモデルだ"と好評して "これら国々は全般的に報道人たちの任務遂行を阻まないで, 報道人たちが情報を伝達する時政府政府の主張が入って行くように強要しない"と明らかにした.


中国は 177慰労今年も最下位圏だった.


北朝鮮は 179上だった. ボーダレスな記者回は北朝鮮を示して "隣りである中国から検閲技法を学ぶ必要さえない所だ.


この以外にも香港は 80上, シンガポールは 160上, ベトナムは 175上を現わした. ミャンマーは 140上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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