醜男 jap놈이 백인과 열도인이 대등하다고 말하면
측은한 마음이 생긴다.
그 jap놈이 한국인 외모에 대해 지적할 때면
더 측은한 맘이 생긴다.
monkey jap놈이 윤리와 양심을 부르짖으며
한국인은 거짓말쟁이라고 발언하는 걸 보면
측은한 맘이 생긴다.
그 jap놈이 위안부 할머니들을 비난할 때면
더 측은한 마음이 생긴다.
醜男jap놈과 비양심 jap놈들을 한 곳에 모아서
그들끼리 한국인은 못생겼다, 한국인은 거짓말쟁이다,라고
한국인을 실컷 비난 모욕 조롱하게 하면
그것 참 가관일 거야.
그것 참 재미 있을 거야.
그것 참 슬픈 풍경일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