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올해 출생률이 1.09로 세계에서 226위지만 대만 덕분에 꼴찌를 면할 것으로 예상됐다.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지난 23일 발표한 "2021년 국가·지역별 합계특수출생률 예측"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올해 합계특수출생률(여성 1명이 일생동안 출산할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수의 평균치)는 1.09로 227개 국가 및 지역 가운데 226위였다.
세계 1위 나이지리아의 6.91과는 6배 이상 차이가 났다. 226위라는 성적표에도 불구하고 가까스로 꼴찌를 면한 것은 대만이 1.07에 그쳤기 때문이었다. 싱가포르가 1.15로 한국보다 한 계단 위인 225위였다.
한국 출생률 세계 226위…대만 덕에 꼴찌 면했다
조회수 : 185
KO
255
property2020
561,066 / 2,811,753
번역문보기
韓国出生率世界 226位…台湾お陰にびり兔れた
韓国の今年出生率が 1.09で世界で 226位だが台湾おかげさまでびりを兔れることと予想された.
米国中央情報局(CIA)が去る 23日発表した "2021年国家・地域別合計特殊出生率予測" 年次報告書によると韓国の今年合計特殊出生率(女性 1人が一生の間出産することと予想されるお子さん数の平均値)は 1.09で 227ヶ国家及び地域の中 226位だった.
世界 1位ナイジェリアの 6.91とは 6倍以上差があった. 226位という成績表にもかかわらずやっとびりを兔れたことは台湾が 1.07に止めたからだった. シンガポールが 1.15で韓国より一階段偉人 225位だった.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