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구 가회동 북촌한옥마을에 있는 ‘금박연’에서 김기호 장인이 어린 여자아이용 댕기에 금박 작업을 하고 있다. 김씨 집안은 100년 넘게 한복에 금박으로 문양을 넣는 일을 해 왔다.삼성 전자에서 로봇을 만들다가 가업을 이어 받은..------------------------
가축 같은 여자들은 못한다.
사회 생활에서 여성에게 기술을 배우라고 하면 단번에 거절 당한 경험이 있는..
당시에 결혼 이후에도 할 수 있는 것은 기술이 있는 일이라고 말해주었던..
대충 가축 같은 한국 여자들은 집에서 아이를 키우는 핑계로 아이는 유치원이나 교육 기관에 맡기고 남편이 일을 해서 번 수익으로 커피숍에서 친구들과 수다를 떠는 가축 보다 못한 인간들이 대부분이고 마치 자기가 벌어서 용돈을 주는 것 처럼 남편이나 부모에게 그런 행동... 남편 돈으로 남편 부모에게 부모에게 용돈을 주는 것을 보면 정말로 가소로운 것이다. 가부장제가 빨리 폐지되어 이런 쓰레기 같은 여자들은 영원히 지옥으로 떨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