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A가 신발을 버렸다: A씨 어머니가 신발을 종량제 쓰레기 봉투에 담아서 운동화를 버렸다.
진흙이 묻었기 때문에 운동화를 버렸다고 진술했지만 CCTV가 야간에는 적외선 카메라로 흑백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피와 진흙을 구별이 잘 안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일 것이다.
추정: 운동화는 피가 묻어 있었기 때문에 버렸다. 단순한 오염이라면 버리지 않았을 것이다.

사망한 사람의 스마트폰에 A씨와 대화에서 골든 GUN이라는 대화 내용이 남아 있다.
마지막 영상에 ‘골든 건은 네가 잘못 한거야’, ‘그건 맞지’라는 대화가 나왔다
골든 GUN을 검색하면 레인보우식스 게임에서 나오는 용어.....게임에서 골든 건은 탄창에 단 1발의 탄약만 들어가 있는 황금 권총을 들고 전투를 진행하게 되며 총알에 어떤 부위에 맞아도 대원은 즉시 사망한다는 설명...아마도 젊은 사람들은 복잡한 설명하는 것 보다는 서로 이해가 빠른 게임상 용어 같은 것을 차용해서 말하고 있을 것이다.
전화 분실 했다고 말하고 전화기 뿐만 아니라 전화 번호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