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신도 없다. 약도 없다.
죽창으로 싸우라는 말인가.
이대로는 정치에 살해당한다
우리들은 속고 있다.
이 1년은 도대체 뭐였던가.
언제까지 자숙을 하면 되는건가.
참기 대회는 이제 끝내줬음 한다.
너저분한 변명은 그만해라
무리를 강요해서야 뭐 하나 변한게 없지 않은가.
지금이야말로 분노의 목소리를 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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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폰의 寶島社라는 출판사가 아사히 신문, 요미우리 신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낸 광고라고 합니다만,
어차피 좌익이니 사요크 라고 탄압하겠지요?
그리고 노골적으로 탄압하지 않지만 웬지 기분이 나쁘지요?
또 광고에 동조하더라도 결정적 국면에서는 어차피 소거법이지요?
<`∀´> 우경화가 아닌Death YO!! 사요크를 척살해(← 거룩한 聖戰) 정상궤도로 회귀하는 와레와레노 닛폰DeShow~
그 전공투(全共鬪) 시절에도 소거법이였는데 정말로 의미불명합니다.
ps; 그러나, 닛폰에도 이런 (發想)발상하는 사람이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