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은 중화사상으로 무장하고, 타민족을 업신여기는 나쁜 버릇이 있지만
반면에, 타인의 장점은 보고 배우고자 하는 向上心도 있다
거기에 나라는 크고, 인구는 많다, 쓰레기가 많은 만큼 뛰어난 재원도 많다
일본인도 자신을 高평가하고, 타인은 무시하는 버릇이 있는데
특히, 약하다고 인정해 버린 상대인 경우, 더욱 멸시하는 경향이 있다
즉, 일본인은 자기를 객관시할 수 없다
더우기 전쟁 이후의 지금 세대는 인류 역사상 유례 없던 超버블을 경험했기 때문에
실제 자신의 실력을 과대평가 하고 있는
각국의 인터넷을 들여다 보면, 중국인은 공산당 독재 하에 있지만
꽤 여유있게 자국이 처한 상황을 비꼬는 글이 많지만
일본의 경우, 자유 국가인데도, 단순히 일본에서 태어나 좋았다 라고만 말한다
지금의 한국, 한국인이 경계하는 것은 중국이다
일본은 위협적인 존재가 아니다
즉, 일본은 한국의 안중에 없는
그러니까, 일본도 과도하게 한국을 견제할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