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미국 정치가에게 돈이 아닌 진정성으로 親韓派를 만드는...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 “위안부, 아베에 수차례 언급…정의 실현 보고 싶다”
文대통령-미 하원 지도부, 한반도 평화·코로나19 협력 논의
펠로시 의장 “아베 만났을 때도 수차례 언급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82886629051216&mediaCodeNo=257

펠로시 美하원의장 “위안부 결의안에 자부심 갖고있다…日 사과해야”
미국 민주당 소속인 펠로시 의장은 2007년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하원의장으로 취임한 직후 일본 정부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공식 사과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H.Res.121)이 만장일치로 하원을 통과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인종 차별적인 트럼프 연설문을 앞에서 찢어 버리는 낸시 펠로시

인권 존중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낸시 펠로시는 인권 변호사 출신의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정중하게
공손하게 한국식 예의를 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