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은 한국인에 대한 열등 의식으로
자신은 동남 아시아 DNA라고 스스로 필사적으로 주장하고 있지만
천황, 재계 회장, 정계 정치인, 야쿠자 두목, 의사, 판사, 학자(노벨상 학자 포함) 등등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 봐도 동남 아시아계 인종의 일본인은 없는.
일본의 주요 요직에서 중추적으로 일본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모조리 도래 한국인의 후예.
내 말이 틀리다면
유명 정치인이나 학자, 의사, 판사, 귀족, 천황 중에서
동남 아시아계 인종이 있다면 1명이라도 보여줘 봐.
찾기 매우 힘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