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공화국의 제이콥 주마 전 대통령이 지난 8일 법정모독 혐의로 수감됐다.
남아공에서 아파르트헤이트(흑인차별정책)가 철폐된 이후 들어선 민주정부 집권 27년 동안 전직 대통령 수감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5월 초 남아공 주간지 선데이타임스의 한 칼럼니스트는 남아공이 한국을 본받아 주마 전 대통령을 수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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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공화국의 제이콥 주마 전 대통령이 지난 8일 법정모독 혐의로 수감됐다.
남아공에서 아파르트헤이트(흑인차별정책)가 철폐된 이후 들어선 민주정부 집권 27년 동안 전직 대통령 수감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5월 초 남아공 주간지 선데이타임스의 한 칼럼니스트는 남아공이 한국을 본받아 주마 전 대통령을 수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アフリカ共和国のゼイコブ走馬の前大統領が去る 8日法廷冒涜疑いに収監された.
南ア共和国でアパルトヘイト(黒人差別政策)が撤廃された以後立ち入った民主政府集権 27年の間前職大統領収監は今度が初めてだ.
去る 5月初南ア共和国週刊誌サンデータイムスの一コラムニストは南ア共和国が韓国を模範としてあげる前大統領を収監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促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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