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싱하이밍 중국대사를 접견하는 자리에서 "국제적 기준에 맞는 국제사회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대표 당선 전부터 꾸준히 "홍콩 민주화 시위"등을 언급하며 중국이 민주주의적 가치를 지켜야한다고 강조해왔다.
이 대표는 이날 이 대표 당선 축하를 위해 국회를 찾은 싱하이밍 중국 대사를 접견하는 자리에서 "국가의 부강과 더불어 문화·예술이 높은것도 중요하고, 또 사회제도가 그에 맞춰서 발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판단한다"며 "중국이 앞으로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다른 국가의 존경받을 수 있고 인정 받을 수 있는 발전을 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 대표는 접견 후 이어진 비공개 간담회후 기자들과 만나서는 홍콩 민주화 운동 등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서도 언급도 했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의 젊은 세대는 홍콩이나 이런 문제에 있어서 평화적인 해결을 기대하고 있다는 취지를 전달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싱하이밍 대사도 그정도 표현에는 공감을 했다"고 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shm&sid1=100&oid=015&aid=0004576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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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하이밍 한국부임 이후로 최악의 날이었을 듯
총독 대우만 받다가
홍콩 문제 직접 지적이라니... 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