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 시대 막부가 세운 에도 의학관 의학서
용약수지속편에 나오는 대변 먹는 방법
큰 대나무를 잘라서 한마디를 남기고 감초를 넣고
둥근 나무 토막으로 막아 틈새는 밀랍으로 채운다.
안에는 사람의 대변을 채우고, 한달을 두고 꺼내어 말린다.
이렇게 하면 사람의 대변으로 만든 약, 인중황이다.
질병에 시달릴때 먹는다.
그외에도 태아의 머리, 침, 소변 찌꺼기, 회충, 머리 비듬,
영아의 해골등을 먹었다.
일본반응
-일본에는 음뇨 건강법 이라는 것이 있다
-일본인은 재일
-우익놈들 일본의 역사에 정통하니까 알고 있었을텐데,
이런 재료에는 조용하구나 w
-똥술 부메랑 웃었다.
-야만인 Jap
-다이쇼 시대에도 “녹미채 두번 밥” 이라고 똥으로 나온 톳을
씻어먹는 습관이 있었다.
(역주 : 다이쇼 시대 – 1912년~1926년)
-똥 먹는 민족은 우리 일본인이었다…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