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2022 카타르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해 귀화 계획에 속도를 낸다.
중국 언론 ‘시나스포츠’는 “선전FC서 뛰는 카르덱이 중국축구협회의 귀화 승인을 받았다.
2016년 7월21일부터 중국서 뛴 카르덱은 오는 21일 귀화 요건인 5년 거주를 충족한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열린 최종예선 조 추첨에 따라 중국은 일본,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베트남과 한 조에 묶였다.
객관적인 전력은 조 4위권이 예상되나 자신감이 하늘을 찌른다.
중국인 반응
한국을 피했다...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