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가 텅텅 빈 한국 여자들만 아니었으면 지금쯤 대한민국은 우파와 좌파의 비율이 8:2 정도로 벌써 북진해서 김정은 머리통 참수하고 광화문 광장에 효수했다.
이 씨발 년들은 퇴폐적인 미친 사이비 80년대 공산당의 민족주의 사상에 빠져서 어린 여성들을 추행하는 변태 영감들을 무슨 이유로 지지하는 것인가.
이 빌어먹을 한국 김치 녀들이 기생충처럼 나라를 좀먹고 전라도 간첩들과 손 잡고 활약한 것 이외에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서 한 일이 도대체 뭐가 있는가?
결혼도 출산도 하지 않으면서 병역의 의무도 회피하고 여성 할당제부터 생리 휴가까지 입사시 혜택이란 혜택은 다 누리는 이 여자들이 말이다.
한국 남자를 혐오하고, 한국 남성은 벌레라고 하는 이상한 사상에 오염되어 문재인을 추종하는 한심한 한국 여자들이다.
솔직히 말해서, 정말이지 기가 세고 억세고 드세고 자기 의무는 모두 회피하면서 권리만 주장하는 이런 한국 여자들은 아무런 매력이 없다.
문재인을 지지하는 이런 개 멍청한 한국 빗치 년들보다는, 착하고 남편을 사랑하는 일본 여자들이 훨씬 더 낫다는 것이 한국 남성들의 중론이다.
한국에서 미친 여성단체를 조직해서 활동하고 있는 이 미친 년들을 정계에서 모조리 머리끄댕이를 잡고 끄집어내서 따귀를 한 대씩 올려붙이고 차가운 바닥에 내동댕이쳐야 한다.
그렇게 나사 빠진 한국 여자들을 제대로 정신교육시켜야 대한민국이 바로 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