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져서 충격을 드려 죄송합니다
의용군행진곡을 샤오르번에(소일본)에 울리지 못해서 통탄스럽다
‘의용군행진곡’은 중국 국가(國歌), ‘샤오르번’은 1937년 중일전쟁 이후 일본에 대한 적개심이 담긴 비하 발언이다.
남자 체조에서 일본에 금메달을 빼앗기자 중국 네티즌은 심판의 편파 판정이라고 극렬하게 항의하며 온라인에서 인신공격을 일삼았다.
팔로워가 100만명이 넘는 중국 블로거는 “이제 올림픽 정신 따위는 없다.
오직 반일 정신을 일깨울 뿐”이라며 지지자들을 선동했다
중일전쟁에서 많은 중국인이 학살당했다.
일본은 불구대천에 원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