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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여성 인권 존중" 약속한 날, 부르카 안 썼다고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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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북부 타카르(Takhar)주의 주도 탈로칸(Taloqan)에서 한 여성이 부르카없이 거리로 나갔다는 이유로 탈레반의 총격을 받고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사망한 여성의 주변으로 그녀의 가족들과 이웃들이 웅크리고 앉아있다./사진=폭스뉴스 캡처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81814544421165

미래가 없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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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リバン女性人権尊重" 約束した日, ブルカ使わなかったと射殺

アプガニスタン北部他カール(Takhar)注意主導タルロカン(Taloqan)である女性がブルカオブが通りに出たという理由でタリバンの銃撃を受けてその席で死亡した. 死亡した女性の周辺で彼女の家族たちと隣りたちがうずくまって座っている./写真=フォックスニュースキャプチャ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81814544421165

未来がない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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