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젖내밀기 위안부의 후예로 태어나 죽는만큼 부끄럽다··· 조회수 : 122 KO 0 monkey1910 2,697,537 / 2,811,753 2009-06-05 08:33 보기 흉한 할아버지나 할머니의 목을 조이고 싶다! 부끄러워서 살아서 가는 것이 괴롭다! 번역문보기 汚い乳出し慰安婦の末裔に生まれ死ぬ程恥ずかしい・・・ 無様な爺さんや婆さんの首を締めたい! 恥ずかしくて生きて行くのが辛い!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