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빠른 日 롤러코스터,
탑승자 목·등 부러져 운행 중단
21일 마이니치 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요시다에 있는 후지큐 하이랜드의 롤러코스터 ‘도도돈파’의 탑승자 중 6명이 다쳤으며 그중 4명은 목과 등의 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
야마나시현 정부는 부상의 정확한 원인이 규명될 때까지 해당 롤러코스터의 운행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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