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edcross.or.kr/redcrossnews/201710/0304.jsp
1990년에는 한·일 정부가 한국인 원폭피해자를 위한 양국 정부 간 40억엔 지원금 출연에 합의하여 본격적인 국내 원폭피해자 복지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1143.html#cb
두 나라에서 각각 40억엔(당시 환율로 248억원)씩의 지원금을 각출하기로 합의했다. 일본은 91년 17억엔, 93년 23억엔을 냈다.그러나 한국정부의 지원은 92년 1억6백만원을 시작으로 96년까지 매년 2억원을 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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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한일협약으로 모든 청구권이 소멸되었다고 주장하더니 ..저 40억엔 기부는 뭐냐? 기분나쁘다.
일본에 대해 사죄와 보상을 요구한다~! 이번에는 4000억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