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노·무홀 전대통령을 위해‘비석'건설 움직임이 시작되었다. 노 전대통령은 지난 달 23일“집 가까운 곳에 매우 작은 비석 하나만 남기세요”라고 하는 유서를 남겨 두어 투신 서거 하고 있었다.
이것에 수반해 최근‘매우 작은 비석'건설 위원회가 준비되고, 6일 경남(경남),김해시(킴헤시),본하 마을 사저를 방문했다. "매우 작은 비석"건설 위원회는 문·제인전 비서실장, 안·볼우크 진실 화해 위원회 위원장, 팬·지우 시인, 정기용 건축가, 임·오크산 화가, 슨효씨건축가, 안·큐쵸르 조각가, 윤·테욘 전대통령부 보도관등으로 구이루어졌다. 위원장은 유·폰 쥰 전문화재 청장이 맡았다.
건설 위원회는 이 날 약 1시간의 사이 쿠·얀스크 여사, 아들노·콘호씨와 함께 비석을 짓는데 필요한 사항등을 논의했다. 김·골스 비서관은“유족 의견을 들어 비석 건설과 관련한 전체적인 구성을 정돈하기 위한 것이며 구체적인 일정까지는 논의되지 않았다"라고 이야기했다.
건설 위원회는 앞서 오전에는 유족측의 문·제인 전대통령부 비서실장과 노 전대통령의 조카 정·제소변호사와 함께 노 전대통령의 생가와 봉화산(폰파산),올빼미바위등의 마을 여기저기를 둘러 보는 일도 했다.
한편노 전대통령이 유지로 남겼다‘매우 작은 비석'은 49일에 즈음하여, 유골이 본하 마을 사저 부근에 안치될 때, 모두 세울 수 있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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