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학 씬으로 반일 감정이 폭발, 영화 「난징!난징!」인터넷 공개, 어느A 중국인 「가지고 있는 일본차를 부수고 싶어졌다」
2009년 5월, 레코드 차이나 라이터의 개인 블로그 「21 세기 중국 뉴스」는 영화 「난징!난징!」이 큰 반향을 부르고 있다고 전했다. 어느A 중국인은 「가지고 있는 일본차를 부수고 싶어졌다」라고 이야기할 만큼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이 블로그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올해 4월, 난징대학살을 그린 영화 「난징! 난징!」이 공개되었습니다.
레코드 차이나에 의하면, 흥행 수입이 무려 1위안(약 14억엔)을 넘는 대히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펑샤오강(*주:집결호 감독), 장이머우(장예모), 첸카이거, 닝하오에 이어서「1억 위안 감독」에 동참하게 됐습니다..
원래 70주년이 되는 2007년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만, 반일 감정을 격화시킬 우려가 있어서 당국이 좀처럼 시나리오를 인가하지 않고 지금까지 늦어 버렸다는 것.
그러나 그 영향력은 굉장해서, 반일 기운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소 다로 수상이 방중했을 때에는, 「아소수상에 「난징!난징!」을 보게 해야 한다」라는 의견도 퍼졌습니다.
내 중국인의 친구는 「메이드 인 재팬」을 좋아하고, 미츠비시 랜서를 자랑스럽게 타고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만, 영화를 보고 난 다음은 「차를 박살 내고 싶어졌다!」라고 했습니다.폭력 씬, 위안소 씬 등 잔학한 씬이 많아, 트라우마(*주:마음의 상처,외상후 스트레스장애)를 가지게 된 중국인이 다수 있다는 것.
산케이신문의 전 중국 특파원, 후쿠시마 카오리씨는 「한마디로 말하면, 재능이 있는 인간이 선전 영화를 만들면 틀림없이 위협적이다」라고 코멘트.
아직 일본 공개는 정해져 있지 않은듯 하지만, 이만큼 화제가 되었으므로 공개는 틀림없지 않을까요?「일본어 자막이 없어도 보고 싶다!」고 하는 분은, 중국의 포털 사이트·소후 인터넷 공개 영상을 어떻게든 보시길.
아직 극장 공개도 끝나지 않았는데 인터넷에서 정규판이 공개되는건 과연 중국의 스피드감입니다.
말을 몰라도, 전투 씬이나 폭행 씬, 또 여대생의 종군 위안소의 씬 등, 「아이들에게 보여줘서는 안된다」 「트라우마를 남겼다」고 화제가 된 박력은 전해져 올 것입니다.
범죄가 자랑입니까?수치를 모르는www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