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 엔저에도 "나홀로 저금리" 고집‥금융완화 유지
입력2022.06.17. 오후 3:02 수정2022.06.17. 오후 3:07
미국 등 세계 주요국의 금리 인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은행은 저금리 정책을 지속하기로 했습니다.
일본은행은 오늘 열린 정책위원회·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단기금리를 -0.1%로 동결하고, 장기금리 지표인 10년물 국채 금리는 0% 정도로 유도하는 등, 금융완화를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최근 엔화 가치가 급락하는 원인 중 하나로 일본은행의 금융완화 정책이 지목됐는데, 일본은행은 기존 기조를 유지하기로 한 겁니다.
앞서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는 현지시간 15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를 마친 후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했고,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도 현지시간 16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렸습니다.
박진주(jinjoo@mbc.co.k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20341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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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저로 울면 자이니치 인정되므로 닛폰人은 엔저로 괴로워도 참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