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제 법왕 2년(600)에 지은 절로 신라 혜공왕 2년(766)에 진표율사가 다시 지었다.
미륵전은 정유재란 때 불탄 것을 조선 인조 13년(1635)에 다시 지은 뒤 여러 차례의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왜구가 불태웠지만 조선 중기 다시 지어서 현재까지 유일하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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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법왕 2년(600)에 지은 절로 신라 혜공왕 2년(766)에 진표율사가 다시 지었다.
미륵전은 정유재란 때 불탄 것을 조선 인조 13년(1635)에 다시 지은 뒤 여러 차례의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왜구가 불태웠지만 조선 중기 다시 지어서 현재까지 유일하게 남아 있다.

百済法王 2年(600)に建てたお寺で新羅恵恭王 2年(766)に濃い表律師がまた作った.
彌腕展は丁酉災乱の時燃えたことを朝鮮仁祖 13年(1635)にまた建てた後何回の修理を経って今日に至る.
倭寇が燃やしたが朝鮮中期また作って現在まで唯一に残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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