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嘉歷 : 宋에서 445년에 반포된 달력.
백제는 445년에 宋으로부터 도입.
일본은 554년에 백제로부터 도입.
중국의 위도와 경도를 기준으로 만든 달력.
宣明曆 : 唐에서 822년에 반포된 달력.
신라는 822년에 唐으로부터 도입.
일본은 862년에 唐으로부터 도입.
중국의 위도와 경도를 기준으로 만든 달력.
見行曆 : 고려에서 唐의 宣明曆의 계산을 바탕으로
고려의 위도와 경도에서 새로 관측하여 1052년에 만든 달력.
七政算 : 朝鮮에서 元의 授時曆의 계산을 바탕으로
朝鮮의 위도와 경도에서 새로 관측하여 1444년에 만든 달력.
時憲曆 : 朝鮮에서 淸의 時憲曆의 계산을 바탕으로
朝鮮의 위도와 경도에서 새로 관측하여 1654년에 만든 달력.
貞享歷 : 일본에서 朝鮮의 七政算의 계산을 바탕으로
일본의 위도와 경도에서 새로 관측하여 1684년에 만든 달력.
天保歷 : 일본에서 프랑스의 랑랑드歷書의 계산를 바탕으로
일본의 위도와 경도에서 새로 관측하여 1873년에 만든 달력.
일본은 천년 이상 중국의 시간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중국 달력을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朝鮮에서 천문을 배워, 1684년에 처음으로 일본의 시간으로 만들어진 독자적인 달력을 만들었다.
朝鮮의 독자적인 달력인 七政算과 210년, 고려의 독자적인 달력인 見行曆과는 632년 늦게 만들어진 독자적인 달력이다.
일본인 : 朝鮮은 淸의 時憲曆을 사용한 desu ! 수고이 닛폰은 독자적인 달력 desu !
한국인 : 朝鮮의 時憲曆과 淸의 時憲曆은 다른 것인데?
일본인 : 다소 로컬라이즈는 독자적인 것이 아닌 desu ! 일본은 완전히 독자적인 달력 desu ! 한국인은 머리가 이상한 desu !
한국인 : 일본의 貞享歷이 독자적이라는 것은, 元의 授時曆을 바탕으로 만들었지만, 일본에서 천문을 관측해서 다시 계산했기 때문에 독자적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朝鮮의 時憲曆과 淸의 時憲曆도, 계산 법은 같지만, 관측과 계산이 별개였기 때문에 다르다고 말하는 것이고,
너의 논리라면, 일본의 독자적인 달력인 貞享歷도, 단순히 元의 授時曆을 다소 로컬라이징 한 것에 불과한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어?
일본인 : 다소 로컬라이즈는 독자적인 것이 아닌 desu ! 일본은 완전히 독자적인 달력 desu ! 한국인은 머리가 이상한 desu ! (니게로우)
한국인 : 에휴.
참고
https://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3538026
https://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3537948
추가 : 일본의 貞享歷은 元의 授時曆을 직접 해석한 것이 아니라 朝鮮 사람에게서 朝鮮의 七政算을 교습받아 다소 로컬라이즈 하여 만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