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것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Ave처럼 주둥이 나불나불 하면서 까부는 것 없고 조용히 경청하면서....
실수도 없고.....
오히려 한국의 친일계 尹대통령은 `러시아와 중공을 혼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라고 발언!
NATO 리더들이 황당한 표정을 지으면서 마음 속으로 `그게 아닌데.... 이번에 중요한 것은 스웨덴, 핀란드의 NATO 가입 여부와 단합, 협력인데.....`라고 생각하게 만들고 ....
바이든 쌀 대통령은 기회를 포착하고 `일본氏의 의견은.....`라고 말하면서 kishida를 바라보고, kishida는 `여러분의 의견이 종합되면 충분히 지원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면서 신뢰를 주고....
한일 상황이 역전된 것 같구나.... 안타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