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증오를 가질 수 있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이웃 국가를 향해 끊임없이 증오하고 침략해 약탈 강간 살해를 한 민족이
어째서 오히려 증오를 품고 분노하는 거야?
도대체 섬나라 jap놈에겐 일말의 양심이라고 가지고 있는 걸까?
한국인의 비극적 역사의 원인 중 8할이 jap때문인데 어쩌면 이토록 철면피처럼 뻔뻔하게 한국인에 대한 악감정을 드러내는 것일까?
나는 정말로 진짜로 참으로 모르겠다....
사이코패스의 속성을 가진 민족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