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曰
"제가 어릴 때 독일에 축구 유학을 가서 인종차별을 너무 많이 당했어요, 그래서 언젠가 이 원한을 반드시 갚아줘야겠다고 늘 생각했어요. 결국 월드컵에서 축구로 보복할 수 있어서 그때 너무나 감격해 많이 울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백인 인종차별에 대항하는 방법>
옛날보다 조금 개선되었다고 하지만
백인은 유색인종을 깔보는 경향이 근저에 깔려 있다.
아무리 한국과 열도가 부유하고
중국이 강대해도
백인은 동양인을 얕잡아본다.
직설적인 언급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마치 짐승처럼 생각한다.
세계적 축구 스타 손흥민도 어릴 때 독일에서 받은 인종차별 때문에
마음에 깊은 상처를 받았고,
그에 대한 복수심으로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에서 이를 악물고 뛰었고
승리하자 비로소 통쾌한 마음이 들었다고 술회했다.
그래서 한중일 동북아 연합체가 필요하다.
언제까지 백인의 개가 되어 그들을 숭배할 것인가?
언제까지 백인의 노예가 되어 그들에게 머리를 조아릴 것인가?
EU처럼 한중일 3국이 경제적 군사적으로 연합하고 通貨 통일과 경제적 통합만 된다면
세상을 지배할 수 있고, 백인은 결코 동양인을 우습게 보지 못할 것이다.
3국 연합의 조건은 과거 열도의 전범 역사에 대한 진심이 담긴 사죄와 배상,
중국의 공산주의 一黨 독재 정치 개혁일 것이다.
일단 열도의 과거 역사에 대한 책임과 적절한 배상이 급선무다.
미래 백인이 우리에게 구걸하고 우리를 憧憬하는 모습을 그리는 것만으로
나는 정말로 통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