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전후 체재를 청산하고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우리는 더이상 그런 일을 하지 않는다.」 라는 것을 이웃 국가들에게 모범적으로 보여주고 설득함.
과거의 큰 과오에도 결국 여러 이웃 나라의 지지를 받고 존경을 받아, 유럽의 리더가 됨.

일본
독일처럼 전후 체제를 청산하고 싶었지만,
미국의 지원에만 의지하면서, 「우리는 더이상 그런 일을 하지 않는다.」라는 것을 전혀 보여주지 않고,
어린 아이처럼 원하는 것만 울며 아우성치고, 이웃 우방국 1국(한국)도 설득하지 못하고, 호감도 얻지 못하고 혐오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