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청소년 설문조사 (2006)
전쟁 발생시 앞장서 싸우겠다
일본
41.1%
중국
14.4%
한국
10.2%
전쟁 발생시 외국으로 출국하겠다
한국
10.4%
중국
2.3%
일본
1.7%
조국에 대한 자긍심
중국
60.0%
한국
37.7%
일본
21.5%
자국의 국제지위는 선진국이다
일본
37.0%
한국
5.8%
중국
2.7%
정부정책에 대한 신뢰도
중국
70.3%
일본
12.6%
한국
9.0%
한국청소년개발원은 중국 청소년정치학원 청소년정책연구소 및 일본 쇼케이대학원대학과 공동으로 2006년 3월부터 4개월 동안 한·중·일 수도의 중·고교 및 대학생 300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의식조사 설문조사를 벌인결과
[출처] 청소년 전쟁발생시 참전의지 (세계순위) |작성자 송정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