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많은 게임 소프트웨어가 한글화 되어 생각하며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많아졌지만...
불과 몇년 전 까지만 해도 일본어와 영어를 모르면... 그저 동물적 감각만을 이용하여 게임을 즐겨야 했던...
그래서 그런지... 한국에서는 RPG나 어드벤쳐류의 게임 보다도 기괴한 대량 살상 무기를 이용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나 FPS 게임이 인기를 얻었던 이유도...
FPS 게임과 같은 동물적 감각만을 이용한 게임을 주로 하다 보면...
심성 까지도 동물적으로 변할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