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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혐한 하면 이익이 되는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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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property2020 2,811,753

혐한 문서 돌린 일본 기업…일본 최고재판소 "회사가 1300만 원 배상해라"


한국을 멸시하는 문서를 사내에 배포했다며 일본 대기업 후지주택을 소송한 재일 한국인 여성이 피해 배상을 받게 됐다.

9일 교도통신은 일본 최고재판소(대법원)는 직장 내 민족 차별적인 문서가 반복적으로 배포돼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았다며 재일 한국인 여성 A 씨가 후지주택 이마이 미쓰오 회장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에서 배상을 명령한 원심을 확정했다.

후지주택에서 근무 중인 A 여성은 2013년부터 한국이나 중국 출신자를 "거짓말쟁이"로 모욕하는 잡지 기사나 인터넷 게시물이 사내에 배포되자 이를 멈출 거을 요구했지만 회사는 이를 묵살했다. 심지어 이마이 회장은 인종 차별적 문서를 전 직원에게 배포하라고 지시도 했다.

우리나라의 고등법원격인 오사카고등재판소는 지난해 11월 후지주택의 문서 배포를 금지함과 함께 132 만엔(약 1300만 원)을 배상하라고 명령했다. 후지주택은 2020년 1심에서 110만 엔을 변상하라는 판결을 받은 후에도 인종 차별적인 문서 배포를 머추지 않아 2심에서 오히려 배상금이 높아졌다.


------------일본인이 혐한 하면 사죄와 배상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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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人が嫌韓すれば利益になるような..

嫌韓文書回した日本企業…日本最高裁判所 "会社が 1300万ウォン賠償しなさい"


韓国を見下す文書を社内に配布したと日本大企業富士住宅を訴訟した在日韓国人女性が被害賠償を受けるようになった.

9日共同通信は日本最高裁判所(最高裁判所)は職場内民族差別的な文書が繰り返し的に配布されて精神的に苦痛を受けたと在日韓国人女性 A さんが富士住宅今井ミスオ会長を相手にした損害賠償訴訟で原稿で賠償を言い付けた原審を定めた.

富士住宅で勤務中の A 女性は 2013年から韓国や中国出身者を "嘘つき"で侮辱する雑誌記事やインターネット掲示物が社内に配布されるとこれを止めるゴウル要求したが会社はこれを黙殺した. 甚だしくは今井会長は人種差別的文書を全職員に配布しなさいと指示もした.

我が国の高裁格である大阪高等裁判所は去年 11月富士住宅の文書配布を禁止することと一緒に 132 万円(約 1300万ウォン)を賠償しなさいと言い付けた. 富士住宅は 2020年 1審から 110万円を返済しなさいという判決を受けた後にも人種差別的な文書配布をモツだなくて 2審でむしろ賠賞金が高くなった.


------------日本人が嫌韓すればお詫びと賠償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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