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폭스 뉴스는 캐러비안 해적의 주인공 조니 뎁이 오랫동안 한국에서 정착해 살고있는 것을 발견
그와 인터뷰를 가졌다.
질문. 왜 한국에 정착해 살게 되었나?
대답. 미국 사회에 환멸을 느꼈고, 두번 다시 그곳에서 살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이곳으로 떠나왔고, 이곳의 생활에 만족한다.
두번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지 않겠다.
(해설 --- 조니 뎁이 미국 사회에 환멸을 느낀 이유는 그의 아내가 2017년에 조니 뎁을 가정에서 언제나 폭력을 휘두르는 남편이라고 언급,
미국 사회로부터 굉장한 비난을 받았다고 한다. 억울한 그는 그런 보도를 한 언론과 아내를 대상으로 손해배상 소송을 하였고
승소하여 약 800만불의 배상금을 받아냈지만, 이때부터 미국 사회에 환멸을 느끼고 한국으로 완전히 이주하여 살고 있다고 한다)
질문. 캐러비안 해적의 다음 편은 나오지 않는가?
대답. 영원히 나오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 미국 영화에 출연하지 않겠다. (미국사회로부터 폭력 남편이라고 억울한 누명과 비난을 받은 감정이 아직 남은 듯)
질문. 한국과는 과거에 인연이 있었나?
대답. 삼촌이 6.25 참전 미군이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삼촌으로부터 한국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었고, 언제나 가보고 싶은 곳이었다.
질문. 이곳에 영원히 정착할 생각인가?
대답. 지금 생각으로는 그렇다. 지금 생각으로는 미국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없고 한국에서 영원히 살 생각이다.


조니 뎁이 미국이 싫어져서 현재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다는 폭스 뉴스의 신문 기사
미국 언론이 아내의 말만 듣고 부정확한 기사를 보도하여 전국민이 그를 폭력 남편으로 비난한 것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았고 두번 다시 미국으로 가지 않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