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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의 거친 발언에 biden도 미 의회도 격노! 주한미군 철퇴 확정!! 한국 大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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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copysaru07 347,243 / 2,811,753

노코멘트”…미 언론-정가 부글부글 / KBS 2022.09.23.

그럼 미국 현지에선 어떻게 보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윤 대통령이 비속어를 섞어 얘기한 내용을 주요 언론들이 빠르게 보도했는데요, 미 의회와 정가 분위기, 워싱턴 특파원 연결해 들어봅니다. 김양순 특파원!  미국 정부 쪽에선 별 얘기 없었는데 백악관 공식 반응이 나왔죠?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과 관련해  미국 백악관은 대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대변인은 "마이크가 켜진 줄 모르고 한 발언,  이른바 핫 마이크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어 "한미관계는 굳건하고  두 정상이 유엔 총회를 계기로  생산적인 회동을 했다"고도 했습니다.


 [앵커]


당사자로 해석된 미국 의회는 어떻습니까?


 이 내용을 잘 알고 있나요?


 [기자]


 미 의회는 공식 입장을 내진 않았지만  분위기는 썩 좋지 않습니다.


 하와이주 출신 민주당 카헬레 하원의원은 20%대 지지율을 언급하며  자신의 조국에 집중하라고 했고 공화당 피터 마이어 하원의원은 윤 대통령이 미 의회를 바보라고 불렀다는 기사를 링크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또다른 의회 관계자들은 외교문제가 될 수 있는 만큼 조심스럽다면서도  의회를  대통령의 아래로 보고 있다는 인식이 기저에 깔려 있다  라고 전해 왔고요.


 한국이 최근  인플레이션 감축법 개정하기 위해 공을 많이 들이고 있던데 법 개정은 의회가 하는 일이다 라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습니다.


 [앵커]


바이든이라고 하지 않았다, 또 비속어 대상이 미국 의회가 아니다, 이런 대통령실 해명에 대해선 언론들이 뭐라고 합니까?


 [기자]


 미국 기자들에게 물었더니 바이든 미 대통령이 지난 1월 방송사인 폭스뉴스 기자에게 혼잣말로 "idiot, 이런 멍청이"라고 욕했던 상황을 언급했는데요.


 당시 바이든 대통령이 한 시간 안에 해당 기자에게 직접 전화해 개인적인 감정은 없다, 미안하다고 사과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특히 미국의 3대 방송사인 CBS가 낮은 지지율의 윤 대통령이 미국 비하 발언이 포착돼 곤경에 빠졌다고 전하는 등 주요 매체들이 이 소식, 빠르게 타전하고 있습니다.


 미국 의회를 모욕했다는  헤드라인이 대다수입니다.


 워싱턴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핫 마이크 = 비공식이므로 비약하는 것은 무리가 있지요.


당연히 파문은 있습니다만, 닛폰인이 생각하는 만큼은 아닙니다.


어쨌든, 갑자기 몇십년 교제한 죽마고우처럼 격식없는 말투였기 때문에


어느 정도 되돌려받는 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


경범죄와 살인죄 모두 범죄니까


무조건 극형이 올바르다는 닛폰인의 세계관은 비상식입니다.


↓

https://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3558464

uxbridge · 22-08-05 21:19

일본의 기를 모욕하는 녀석에게 인권 같은 것 없는



 

번역문보기

尹 大統領の荒い発言に bidenも米議会も激怒! 在韓米軍撤退確定!! 韓国 大ピンチ!!

ノーコメント”…米言論-定価ふつふつと / KBS 2022.09.23.

それではアメリカ現地ではどんなに見ているのか調べます. ユン大統領が卑属語を交ぜて話した内容を主要言論たちが早く報道したんです, 米議会と定価雰囲気, ワシントン特派員連結して聞いて見ます. ギムヤングスン特派員! アメリカ政府の方では別に話なかったがホワイトハウス公式反応が出たんですか?


[記者]


ユンソックヨル大統領の卑属語発言と係わってアメリカホワイトハウスは対応しないという立場を伝えました.


ホワイトハウス国家安保会議代弁人は "マイクがともったとは分からなくて言った発言, いわゆるホットマイクに対しては言及しない"と明らかにしたとワシントンポストが報道しました.


であって "韓米関係は堅固で二人の首脳がUN総会をきっかけで生産的な会同をした"ともしました.


[アンカー]


当事者に解釈されたアメリカ議会はどうですか?


が内容をよく分かっているんですか?


[記者]


米議会は公式立場(入場)を出さなかったが雰囲気はあまり良くないです.


ハワイ株出身民主党カヘルレ下院議員は 20%台支持率を言及して自分の祖国に集中しなさいと言ったし共和党ピーターマイヤー下院議員はユン大統領が米議会を馬鹿と呼んだという記事をリンクして不便な心機を現わしました.


もう一つの議会関係者たちは外交問題になることができる位ゾシムスロブダと言いながらも議会を大統領の下に見ているという認識が基底に敷かれている と伝えて来たんです.


韓国が最近インフレーション減縮法改正するために球をたくさん入れていたが法改訂は議会がする仕事だ と一針を加えたりしました.


[アンカー]


バイドンだと言わなかった, また卑属語対象がアメリカ議会ではない, こんな大統領室解明に対しては言論たちが何と言いますか?


[記者]


アメリカ記者たちに聞いたらところでも米大統領が去る 1月放送社であるフォックスニュース記者に独り言で "idiot, こんなうっかり者"と悪口を言った状況を言及したんです.


当時ところでも大統領が一時間の内に該当の記者に直接電話して個人的な感情はない, すまないと謝ったという点をつきました.


特にアメリカの 3台放送社である CBSが低い支持率のユン大統領がアメリカ卑下発言が捕捉されて困境に陷ったと伝えるなど主要媒体たちがこの消息, 早く打電しています.


アメリカ議会を侮辱したという見出しが大多数です.


ワシントンで伝えて上げました.



==========================



ホットマイク = 非公式なので飛躍することは無理がありますね.


当然波紋はありますが, ニッポン人が思う位ではないです.


とにかく, 急に何十年付き合った竹馬の友のように格式ない言いぐさだから


どの位返してもらうことは仕方ないが,


軽犯罪と殺人罪皆犯罪だから


無条件極刑が正しいというニッポン人の世界観は非常識です.


↓

https://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3558464

uxbridge · 22-08-05 21:19

日本の育てる侮辱するやつに人権みたいなこと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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