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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TV>는 하토야마가 총무상 직에서 물러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전국성인남녀 1037명을 대상으로 긴급여론조사(전화방식, 유효응답률 57.5%)를 실시했다. 먼저 "하토야마 총무상을 사임시킨 아소 총리의 결정을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 "지지하지 않는다"가 55.7%로 나와 "지지한다" 25.2%를 가볍게 뛰어넘었다.
아소 내각의 지지율도 "지지하지 않는다"가 61.7%(11% 상승)로 나왔고, "지지한다"는 응답은 전의 32.9%보다 9.4% 하락한 23.5%로 집계되었다. 친정부 성향의 보수적 색채를 띠는 요미우리 계열의 여론조사 결과가 이정도다. [중략]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607§ion=sc1§ion2=%C1%A4%C4%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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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다음 여당은 민주당입니다. 그것은 변하지 않는 진실입니다. 이제 일본도 국제화 시대에 동참해 주세요. 외국인에게 선거권 따위를 주는 것이 왜 문제가 됩니까? 일본은 일본인의 것이 아닙니다. 일본인들의 재일 조선인에게 선거권을 주지 않는 비열한 모습에 한국인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한국을 본받으세요. 한국은 외국인에게 선거권을 주고 있습니다. 물론 일본인에게도 선거권을 주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무려 30명이나 되는 일본인이 선거권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상호주의에 따라서 100만 재일 조선인에게 선거권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