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동유럽이 부유한 서유럽 국가들과 동일 경제동맹에 묶여버리면
부자들에게 착취당하고 더욱 가난해지며 부자들은 결코 그들이 부유해지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그래서 폴란드, 헝가리 등 동유럽 국가들이 독일, 프랑스를 신뢰하지 않는 이유
과거 이런 사례가 일본인데, 중세시대까지 가난한 일본은 언제나 이웃한 한국의 경제원조를 받으며
가난하게 살 수 밖에 없었는데 (일본 학교에서는 결코 이런 역사를 가르치지 않는다)
먼 서쪽의 네델란드 선박이 일본 근처에서 좌초하며 머나먼 유럽 국가들 문명을 받아들이며
이것을 일거에 역전하여 300년 후에는 조선을 접령하게 된다.
유럽도 중세시대까지는 동유럽이 결코 서유럽보다 가난한 지역이 아니었는데
대항해시대 이후 서유럽이 전세계 식민지를 통해 부를 축척할 동안 동유럽은 소외되어
현대까지 경제적 격차가 벌어진 것
이것을 일거에 뒤집는 방법은 가까운 나라와 협력이 아니라 먼 나라와 협력하는 것
그래서 그들이 한국을 선택했고, 동유럽 국가들이 한달 전에 대거 한국에 무기를 구매하러 달려왔고
한국은 보답으로 첨단 산업을 동유럽 국가들에 투자하여 그들의 경제 성장을 돕는다고 한다.

외국 언론의 보도
독일과 프랑스와 같은 패권 국가의 활동에 좌절한 새로운 회원국들(=동유럽 연맹 창설을 계획하는 동유럽 12개 국가들)은 균형 잡힌 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고, 한국은 분명히 동유럽의 진영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