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장인이 3대째 내려온 가업을 자신이 병에 걸려 만들지 못하자
일본 분필업체는 기술만 빼갈려고 하였지만 한국의 학원강사이자 구입업체는 아니었다
그래서 매우 싼 가격으로 넘겼다 제조 장비도 5000만원이나 하는데 100만원에 넘겼다
일본의 장인이 한국에 넘긴 이유는 사양산업이지만 제일 좋은것이 제일 마지막에 없어 져야 한다는 한국인의 말에 감동을 받아서 였다
그 장인은 일본인에게 넘기지 않은 이유가 일본인은 그러지 않았다고 한다
일본인 3대 장인은 돌아가시기 직전 몇번에 걸쳐 한국에 와서 꼼꼼이 품질을 체크까지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