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이제 Redenomination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려해야할 시기가 아닐까?
한국의 경제규모가 커졌으니, 이제 화폐 단위도 그것과 비례하여 조정해야 하지 않은가?
이대로 가면 兆조는 너무 익숙해지고,京이라는 단위가 흔히 등장할 것이다.
그리고 현재 한국 화폐의 가치는 너무 낮게 평가되고 있다.
1달러에 1000원代의 가치를 가지는 화폐는 한국을 제외하고 1-2개 국가 뿐이라고 한다.
Redenomination은 모든 금액이 일률적으로 단위가 바뀌는 것이므로,
초기에 심리적 영향은 다소 있어도 실질적으로는 아무런 영향도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