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략]이어 "아반떼가 도요타 "프리우스"와 혼다 "씨빅"을 제치고 준중형급 품질 1위를 기록했다"며 "베르나가 소형차급에서 도요타 "야리스"에 이어 2위에 오르는 등 현대차는 럭셔리급 모델뿐 아니라 소형차의 강점도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미국 경제전문지인 포브스도 지난 25일 "현대차의 해(Year of The Hyundai)"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현대차가 품질 최고 기업인 도요타와 혼다를 패배시켰다"고 전했다.
포브스는 특히 "제네시스의 성공이 현대차 활약의 주된 요인"이라며 "제네시스는 브랜드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으면서도 렉서스 수준의 품질을 원하는 고객들을 공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욕타임스는 이달 중순 현대차의 기술력을 높이 평가했다. 뉴욕타임스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베라크루즈의 품질에 감탄해 제네시스를 구매했다는 고객의 소감을 기사에 담기도 했다. 이 신문은 "현대차가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실직했을 때 차를 되사주는 어슈어런스 프로그램 등 마케팅을 통해 미국에서 시장점유율을 점차 높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중략]
http://media.daum.net/economic/autos/view.html?cateid=1074&newsid=20090626155317022&p=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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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를 내고 있는 토요타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한국의 현대차는 미국에서 대인기입니다. 이제 현대차가 일본의 자동차를 물리칩니다. 정말 세계인들은 현대차를 너무 좋아하네요. 일본차 따위는 안중에도 없습니다. 이제 미국과 FTA를 하면 일본차는 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