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단원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세계를 돌며 환경 보호 캠페인 및 특히 고래 보호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이들은 울산 장생포에서 인근 식당을 돌아다니며 고래고기를 먹지 말아달라며 캠페인을 벌이고 지난해 국제포경위원회(IWC) 총회에 보고된 자료를 토대로 한국,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고래 포획 실태에 대해서도 고발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어민들은 고래고기도 한국의 전통 음식이라며 반발하고 있으며 또한 일부 어민들은 일본측이 내세우는 주장을 들어 어족 보호를 위해서는 고래를 솎아 낼 필요가 있다고 하기도 했다. 전세계에서 236마리의 고래가 그물에 걸려 죽었는데 이중 고래를 상업적으로 유통하는 한국(84마리)과 일본(112마리)에서 전체의 82%가 혼획됐다며 그린피스 관계자들은 "혼획을 빙자한 포획"이라 주장했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25266.html
=======================================================================================
또 일본에서 우연의 고래가 잡혔습니까? 일본은 정말 우연의 고래가 잡히는 천국과 같은 나라네요. 고래는 죽을때 자신이 태어난 곳에서 죽는다고 합니다. 바로 그곳이 한국입니다. 한국의 동해는 고래의 무덤이네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혼획은 설득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왜 고래가 112마리나 혼획이 됩니까? 매번 우연히 고래가 그물에 자살을 하는 신기한 나라 일본이네요. 세계에 일본의 비열한 심성을 알려야 합니다. 호주에 일본의 더러운 포경을 알려서 일본을 망신줘야 합니다. 일본은 고래를 잡을 자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