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탤런트 박은혜(31)가 29일부터 3일간 방송되는 일본 TBS 생방송 "열한(熱韓) 프로젝트"에 출연한다고 소속사 포레스타엔터테인먼트가 26일 밝혔다.
소속사는 "박은혜는 이번 행사에 드라마 "대장금"의 출연진을 대표해 출연한다"며 ""열한 프로젝트"는 제2의 한류 열풍을 일으키기 위해 TBS, 스카파 TV 등이 1주일 동안 아카사카 사카스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현지 주요 매체 250곳이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은혜는 이번 일본 방문에서 "열한 프로젝트" 출연 외에 한국 문화 전파를 위한 토크쇼와 "대장금" 게임기 출시기념 행사, 팬미팅 등에 참여한다.
http://media.daum.net/foreign/japan/view.html?cateid=100022&newsid=20090626104805164&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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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한국이 인기 있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런데 유독 일본은 너무 정도가 지나치네요. 한류를 소개하기 위해서 매스컴에서 필사적으로 일하는 스태프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하등한 문화는 자연적으로 우수한 문화를 동경합니다. 필사적으로 한류를 소개하지 않아도 일본은 이미 한류의 사회가 되었습니다. 정말 일본은 한국에 응석부리는 것을 좋아하군요. 어린 아이가 어른에게 자신이 얼마나 어른을 좋아하는지 검증 받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