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GM에 프리우스를 베이스로 하는 차종 공급을 제안도
6월 29일(브룸바그):토요타 자동차는 재건중의 미 자동차 메이커, 제너럴 모터스(GM)에 대해, 하이브리드 차 「프리우스」를 베이스로 하는 1 차종의 공급을 제안하는 공산이 있다.사정을 잘 아는 관계자 2명이 분명히 했다.
계획이 비공개인 것을 이유로 관계자등이 익명을 조건으로 분명히 한 곳은, 8월에 예정 되는 토요타의 토요타 아키라남 사장과 GM의 후릿트·헨다소최고 경영 책임자(CEO)와의 회담에서 제안을 하는 가능성이 있다.
양 회사의 합작 공장 뉴·유나이티드·모터·매뉴팩추어링(NUMMI, 캘리포니아주)으로 제조하는 GM의 소형차 「폰티악·바이브래이터」는 생산의 중단이 정해져 있지만, 관계자등에 의하면, 이것에 대신하는 신제품으로서프리우스를 베이스로 하는 GM브랜드의 승용차등 복수의 선택사항이 검토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팔리고 있는 하이브리드 차, 프리우스를 베이스로 하는 차종을 GM가 제조하게 되면, 수입차의 구입에 저항이 있는 소비자의 획득에 도움이 되는 것 외에 GM가 합작 공장의 조업을 계속하는 가능성이 나온다.한편, 관계자 2명이 이번 달 브룸바그·뉴스에 말한 곳은,토요타는 미시시피주 공장에서의 프리우스 생산계획을 보류로 한 후, NUMMI를 프리우스의 생산 거점으로 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http://www.bloomberg.co.jp/apps/news?pid=90003013&sid=aRWEX5hp3T4A